아니 걍... 본인들이 부른 노래가 케이팝을 짊어지고 있어서 뜬게 아닌데 점점 방향성이 그쪽으로 가면서 되게 이도저도 아닌 노래들만 나오는듯아무도 쥐어준 적 없는 책임감을 혼자 어깨에 두르고 힘들다하면 대중이 뭘 공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