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잠깐 팬이었다가 탈덕했는데
그래도 노래가 가사가 늘 워낙 좋고
그냥 열심히 노력했고 돈 없고
후광 없이도 최선을 다했고 절실했으니까
성공도 축복해줄 수 있는게
팬들 메인 감성이라고 생각했단 말임?
근데 지금 회사 대표 주식 편법 재판 질질 끌고 있고
ㅁㅎㅈ한테 열폭해서 법정에서 드럽게 싸우다가 정의구현 당하고
언플 개심하고 ㄷㅅㅍㅊ는 얘네 포토집 이런거 판권 줘서 다 입막음하면서
유리한 기사만 쓰게 만들고 그 외의 언론도 마찬가지고
무료 공연이라더니 꼼수관람이라는 표현쓰면서
공공시설 쓰는 주제에 또 일반인들은 보지도 못하게 막고
주변 상가고 결혼식이고 다 쳐망하게 만들고 지나가는 시민들 검문하고
언론통제
통행제한
불심검문
이딴 행위를 결국 사기업이 그냥 돈 좀 벌자고 한 짓인게 믿기지가 않는다. 처음 시작할때 저런 기득권한테 밀리고 밀려서 한쳐먹은걸로 팬몰이한거잖아. 근데 결국 그 기득권이 되어 스스로 리빙레전드라 칭하지, 가사도 솔직한것도 아니고 함축한것도 뭔 뜻인지도 모르겠고. 높은 자리에 올라온게 부럽냐? 아직도 우리 욕하냐? < 좋아해주는 사람이 훨씬 많았는데 저딴 가사가 나온게 오히려 내가 묻고 싶다. 그만치 성공하고도 아직도 욕하는 사람에 부들대면서 쉐도우 복싱하냐고. 누구랑 똑같네. 차라리 on때는 그렇겠구나 하고 노래에 공감갔는데 지금은 그냥 모든게 참 꼴사납다.
걍 예전 모습 좋아하던 사람의 한탄임 지나가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