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팬이든 아니든
내가 부모집에서 독립해서 돈벌고 집을 가진 어엿한 성인이 아닌이상 부모말 들어야됨
그동안은 부모들이 그런델 위험하다 가지마라 하더라도 일반인들이 정확한 일정을 알기 어려우니 친구집가서 자고온다든가 회사에서 출장을 간다던가 핑계를 대고 나왔단 말임?
서울애들은 몰라도 지방애들은 그래ㅇㅇ
그런데 이제 언론에서 유난떨어서 전국의 모든 부모들이 광화문에서 무슨 콘서트하는데 26만명와서 위험하다 소문이 퍼진거임
이러면 부모랑 같이사는 사람은 절대 못나감 독립한 자녀도 어떻게든 불러서 붙잡아두려고할거임
뭐 지방에서 몇명이나 올라오겠냐만은 지방에 있는 팬들은 다 언론 욕하고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