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씨는 "사기를 당해 6년째 소송 중인데 신변 안전이 우려돼 호신용으로 들고 다닌 것"이라며 "옆 건물에 있는 변호사를 만나러 왔다"고 해명했다. 경찰은 호신 용품의 허가 여부와 이후 조치 등을 확인 중이다.
잡담 사연있는분 호신용 가스총까지 찍어서 기사화하네
210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권씨는 "사기를 당해 6년째 소송 중인데 신변 안전이 우려돼 호신용으로 들고 다닌 것"이라며 "옆 건물에 있는 변호사를 만나러 왔다"고 해명했다. 경찰은 호신 용품의 허가 여부와 이후 조치 등을 확인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