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공사판 자재 운반할때마다 저지랄하면 개화날듯
잡담 공연 관람객뿐 아니라 단순 보행자도 검문을 통과해야만 길을 지나갈 수 있었다. 시민들은 과도한 통제라며 불만을 쏟아냈다. 인근 빌딩 공사 현장에서 일한다는 김모(48)씨는 "자재를 가지러 오갈 때마다 매번 검문을 받아야 하느냐"며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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