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관계성이 너무 재밌었고 팬들이 전파하는 선한 영향력에 감화돼 있었는데 볼수록 전자고 후자고 너무 심하게 환상을 파는 느낌이라 뒷걸음질 치게됨 실제로 멤버들 관계는 좋고 좋은 영향끼친거랑 별개로 뭔가 하나의 마케팅 수단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심하게 느껴져서 싫었음
그리고 입덕하자마자 노래랑 콘서트보고 실망함.. 너무나 그래미 노린듯한 퍼투댄부터 퍼투댄 콘서트는 진짜 최악.. 난 최전성기때 입덕해서 얼마나 멋진 무대할지 기대하면서 봤는데 아무리 코로나 시절이라지만 그 돈을 벌면서 무대장치고 무대의상이고 무대고 성의가..ㅜ
옛날 영상들 보면 그래도 진심이었던 것 같은데 내가 입덕했을땐 그랬어 근데 그때 같이 입덕한 분들은 아직 여전히 좋아하고.. 울회사에도 많으심
근데 대부분 그전엔 케이팝 모르던 분들인것도 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