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체감으론 그냥 저냥 컴백하는 아이돌 중 하나인데
시민 피해 모르쇠 해가면서 온갖 정경권에서 떠받들듯
강제 찬양 주입하는거 보고 있으면
진짜 유명유 생각나고 체감 괴리감에 기분이 이상해
즐겁지 않은데 강제 축제여야 하는 이 분위기가
거부감을 넘어서 혐오감까지 들고 왜 이렇게까지? 싶음
시민 피해 모르쇠 해가면서 온갖 정경권에서 떠받들듯
강제 찬양 주입하는거 보고 있으면
진짜 유명유 생각나고 체감 괴리감에 기분이 이상해
즐겁지 않은데 강제 축제여야 하는 이 분위기가
거부감을 넘어서 혐오감까지 들고 왜 이렇게까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