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끌어당겨 작은 틈도 없게 해줘 네게 안겨 지친 맘을 쉬고 싶어 발이 땅에 닿지 않는 이별 위를 혼자 허우적대며 걷지 않게 해줘 이 부분이 자.살로 해석 될수도 있다는데 맞는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