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나다를까 연말에 세개 다 평론가들한테 붐업 겁나받더라ㅋㅋㅋㅋ 채영은 비슷한 색채로 꽉꽉 눌러담은느낌 제니 마크는 노래 장르는 다양한데 스토리텔링이 있는 느낌 셋 다 넘 잘들음 담앨범도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