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8Zny4gE0pVc
내용이 긴데 요약하면
원래 이 소송은 다니엘이 99% 지는 소송이였고, 위약벌 감액되길 기도해야하는 소송이였는데 민희진 풋옵션 판결로 결정적인 영향을 줌
어도어의 자살골로 보이는 소송이고 어도어가 뉴진스와의 소송에서 뉴진스를 버릴 생각이 없고 돌아오면 컴백할 수 있다고 주장해서 승소 했으나 승소 하자마자 다니엘을 퇴출시키고
민지를 보류시킨건 법원이 봤을때 법원을 속였다고 비춰질 수 있고, 오히려 뉴진스가 주장했던 신뢰관계 파탄의 근거가 될 수 있음
민희진한테 100억도 같이 걸었는데 원래 민희진한테 청구할 수 있는건 없으나 어도어가 주장하는건 독자 활동을 민희진이 조종했고 복귀를 늦췄다는것
100억은 어떻게 추산했는지 알 수 없고 관련이 있다고 하더라도 민희진이 뉴진스에게 복귀 하면 다 죽여버릴거야 급의 협박이 있어야함
그런 증거가 있어야하는데 만약 있었다면 하이브 VS 민희진 소송에 냈었을것
다니엘이 이번 소송에서 신뢰 관계 파탄과 소송 감액에 대한 주장을 필수적으로 할텐데, 만약 여기서 첫번째인 신뢰관계 파탄에서 인정이 되고 법원이 전속계약 유효를
줬으면 안됐다고 판단하면 이 주장은 어도어에 복귀한 다른 멤버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되기 때문에 뉴진스 멤버 전원이 어도어에서 나올 수 있는 막장 드라마 같은 반전이 일어날수도 있음
신뢰관계 파탄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어도어의 책임 부담을 따지기 때문에 위약벌은 대폭 감액될 것 (신뢰관계 파탄이 인정되면 위약벌은 0원)
결론은 어도어는 안되는 소송을 어거지로 하고 있는것 아닌가 다니엘이 이길 확률이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