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일때는 귀엽고 풋풋한 노래들이 많잖아 설렘같은 기분을 많이 담아서 타덬 입장에서도 무난하게 듣기도 좋고 쉽게 공감이 감
근데 좀 자의식이 많이 들어가면서 너무 본인(들)의 이야기가 많이 들어가면 좀 그럼.. 특히 가사나 컨셉에 돈이나 인기 등의 요소 등이 담기면 더 ....
팬들은 그런 노래 좋아할 수도 있지만 타덬은 아무래도 공감이 덜 가기도 하고 덬이 아니라 머글들은 더 공감 안 가는 노래들이란 말이지
초심으로 돌아가서 쉬운 가사들 너무 본인들 내용이 아닌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었음 싶어.. 컨셉츄얼한 걸 많이 시도하는 돌들은 어렵겠지만 고연차는 너무 팬들타겟(이라 하고 팬들만 의리로 듣게되는)인 것같아서 아쉬움
몰라 내가 좀 요즘 돌한테 많이 식어서 그런지 이전엔 다 괜찮게 받아들였던 것도 아쉬움이 생기고 그러나봄 좀 더 대중적인 공감과 사랑을 받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