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길-광화문-뭐어쩌고 개선문 이런 연속성을 노린 세트인건 알겠는데 미디어 모니터 설치한다고 문을 존나 두껍게 세워서 경복궁과 광화문 전경이 프레임에 갇힘+영상으로 어떻게 찍어도 광화문이 프레임에 가려짐 이여서 의도야 어찌됐든 그 공간의 장점 다 죽인 세트라고 생각함
그리고 평범하게 오픈무대였으면 저지랄 세트 세운다고 월요일부터 길막할 수준도 아니었을거라 더 별로
그리고 평범하게 오픈무대였으면 저지랄 세트 세운다고 월요일부터 길막할 수준도 아니었을거라 더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