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1번부터 쭉 들었는데 이 앨범으로 어떻게 콘서트를 할지 난 머리속에 잘 안떠올랐음
내귀에 잘 들어온건 4번 FYA
1번도 듣기 괜찮았는데 마지막 아리랑 나오면서 그냥 다음 트랙으로 넘김
아리랑이 싫은게 아니라 뭔가 여기서 왜? 이런 느낌이었음
내가 가사 안보고 그냥 듣기만해서 곡을 이해못해서 그랬을수도
그리고 6번 no.29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재생 정지시킨줄알고 몇번이나 다시봄
그리고 케톡 검색해보니까 나같은 덬들 꽤 있더라ㅋㅋㅋㅋㅋ
성덕대왕신종 ㅇㅋㅇㅋ
FYA 말고는 난 모르겠음
내 감상은 이제 아이돌보다 아티스트 소리 듣고싶나보다
그런데 보통 퍼포하는 모습을 더 좋아하지않나
왜 11번까지 들었냐하면 퇴근길에 들었는데 집에 도착했기때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