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당일 광화문 결혼식에 참석할 예정이었던 이모(34)씨는 "이번주 초부터 광화문 인근에 펜스를 둘러놔서 통행의 불편함을 겪었다. 토요일에는 아예 그 근처를 갈 엄두가 나지 않는다"며 "지하철 역도 일시 폐쇄된다고 들었다. 신랑·신부에게는 축의금으로 마음만 전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나같아도
공연 당일 광화문 결혼식에 참석할 예정이었던 이모(34)씨는 "이번주 초부터 광화문 인근에 펜스를 둘러놔서 통행의 불편함을 겪었다. 토요일에는 아예 그 근처를 갈 엄두가 나지 않는다"며 "지하철 역도 일시 폐쇄된다고 들었다. 신랑·신부에게는 축의금으로 마음만 전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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