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호불호 떠나서 걍 냉정하게?
하이브는 넷플한테 백억 받고 매일 뉴스에서 방탄 컴백 소식 알리고 앨범 판매 추첨으로 앨범 음판 늘리는데 보탬이 되는거 같은데
케이티는 자기돈 써서 상점에 배상해주고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에서 밥줘가면서 외국인들 안내하고 경찰들 몇천명 투입에 근처 문화시설들 모두 휴관하고 지하철 무정차 통과하고 쓰레기 치우는 예산 투입에 원래 공연장에서 했으면 하이브에서 부담했어야하는거 세금으로 하고
너무해 근데 진짜 방탄 난 안싫어하는데도 주어 상관없이 걍 사기업의 한 아이돌 그룹을 위해서 하는 일이라곤 믿어지지가 않아
저게 경복궁 된다는거야? 아니 경복궁 원래 네임드인데 걍 무형의 가치 상승이 이득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