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인 외모 수준의 문제가 아니고...ㅇㅇ... 그땐 자낮 발언 들으면서 내얼굴에서도 비슷한 단점 보이면 괜히 신경쓰이고 그랬는데 지금돌은 약간 외모 정병?? 이런건 피부 엄청 신경쓰는거 말곤 딱히 이목구비 이런거에대해서 아무생각 없어보여서 나도 오히려 마음 편해짐.. 뭔가 주변인도 되게 중요한듯 주변에 외모 신경 엄청쓰는 사람있으면 별 생각 없다가도 나도 괜히 생각하게되잖아..ㅋㅋㅋ
잡담 아 근데 외모정병있는 연예인 팠을때 나도 외모정병 옮는 느낌이었음..
40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