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 or 다른 주제로 어느정도 잘 되어서 궤도에 오르기 시작 ->
보통 극심한 외모정병과 다이어트 의욕이 동시에 옴 ->
갑자기 다이어트 선언, 살빼는 콘텐츠 (이때부터 재미 떡락하기 시작) ->
번아웃와서 쉬는 김에 살 더 빼고 얼굴 바뀌어서 옴 ->
시술 및 성형고백, 나는성형했고만족하고암튼짱짱이지만성형조장은아니다! 콘텐츠 제작 ->
예전의 자연스럽고 유익하던 컨텐츠는 이제 없음 영상 내내 카메라만 의식하고 영상내용은 빈약한데 내가 이렇게 예뻐지고 날씬해졌음을 드러내는 장면만 나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