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인파 관리선 밖의 인력에게도 휴대용 스캐너 300여개를 통해 가방에 흉기를 넣은 것으로 의심되는 등 거동 수상자의 소지품을 확인할 계획이다. 신분증이 없는 사람은 주민등록번호와 지문 조회를 요구받을 수도 있다.ㅋㅋㅋㅋ 엥 계엄 막은줄 알았는데 저런거 옛날 독재시절에나 하던 짓거리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