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수요나 횟수자체가 비교도 안되고
횟수가 비슷하다 해도 비교도 안되세요...
테일러노믹스 용어까지 나왔던건 횟수나 관객도 많지만 회당 수익이나 지역사회 미치는 영향이 커서였음
콜플이 테일러 다음으로 역대 투어 2위인데 225회 돌아서 10억불 넘김...
당연히 콜플도 그지역에서 제일 큰 공연장들에서 했는데도 그러함
근데 테일러는 149회 돌았는데 20억불 넘게 벌었음
티켓값도 차이나겠지만 연계 여행상품, 굿즈, 영화 등등 연계 매출이 커서 이정도로 차이가 나는 거임...
테일러 콘서트 실황 영화 개봉일 기록세운건 아나몰라
근데 방탄 겨우 82회도는데 5억불만 넘어도 엄청 잘한거고 회당 수익은 콜플넘으니 엄청성공한 실적일거같은데 뭔 20억달러 테일러에 비비는지 얼척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