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주로 남혐한답시고 연예인 패고 기혼 남미새 패고 이런걸로만 페미니즘을 접하니까 뽕에 취해서 극단적으로 굴다가도 도파민 빠지면 페미하는 놈들 이상함<-이런 식으로 빠지기도 하고 근데 막상 제대로 된 페미 책 한 권 읽어본 사람은 드물고... 그래서 ㄹㅇ 페미가 뭐야? 하던 시절이랑은 다른 방향으로 더 막막해진 느낌임ㅜ
잡담 사실 페미니스트라고 그렇게 거창하게 살 필요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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