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겪어봐서 모르고 꽃밭 소리 지껄이지 말라고 윽박지르는데 다른 한편에서는 가난 혐오하지 말라고 윽박지르고 있음
솔직히 이건 가난혐오가 맞다면 맞는데 그 부유층(?)에 의한 가난혐오가 아니라 가난한 사람들끼리 서로 머릿채 뜯고 싸우는 느낌임
꽃밭소리 하지 말아라 이 험한 거 안 겪고 함부로 말하는 배부른 돼지들아 vs 이 가난혐오하는 극악무도한 인간들아 이러고 싸우다가 둘다
형편 좋은 부유한 인간들이 꽃밭소리한다 vs 가난혐오한다고 양측에서 허수아비 패기를 시전함 그래서 진짜 기묘한 플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