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시민들은 수익을 내는 거대 기획사가 안전 비용이라는 기본적 책임의 상당 부분을 공공 치안에 기대는 것은 일종의 '무임승차'라고 꼬집고 있다.
직장인 이모(34) 씨는 "무료라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결국 기업의 간접 이익으로 연결되는 행사에 납세자의 세금이 대거 투입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일부 시민들은 수익을 내는 거대 기획사가 안전 비용이라는 기본적 책임의 상당 부분을 공공 치안에 기대는 것은 일종의 '무임승차'라고 꼬집고 있다.
직장인 이모(34) 씨는 "무료라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결국 기업의 간접 이익으로 연결되는 행사에 납세자의 세금이 대거 투입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