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대중문화 평론가님의 평론이라는게 걍 한숨만 나옴
잡담 이걸 특정 회사 특정 가수를 위해 공권력이 동원되고 민폐를 끼친다는 프레임으로 보면 곤란하다. 한국을 위한 이벤트라고 봐야 하고, 앞으로도 방탄소년단을 비롯한 한류 스타와 그들을 길러낸 기획사들이 국익을 위한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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