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뚫어달라는 사람은 실제로 불편함을 느꼈거나 느끼고 있는 사람일테니까 의견을 낼 수 있는데 그게 아닌 사람은 왜 이런플때마다 자꾸 수요 어쩌고 하면서 존재감을 들이미는거임? 니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