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금속탐지기를 설치하고, 행사장 주변에는 바리게이트, 경찰버스 등을 배치할 계획이다. 세종대로 광화문에서 시청 구간의 교통 통제도 공연 전날인 20일 오후 9시부터 공연 다음 날인 22일 오전 6시까지 33시간 동안 시행된다.
잡담 엄격한 안전 기준은 취재진에게도 적용된다. 하이브는 글로벌 안전 지침을 근거로 관람 구역 내 취재진의 노트북 반입을 제한했다. 분리형 렌즈를 포함한 카메라 및 모든 전문 촬영 장비 반입도 금지했다. 취재진에게도 관람 구역 프레스석에서의 휴대폰 촬영만 허용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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