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격한 안전 기준은 취재진에게도 적용된다. 하이브는 글로벌 안전 지침을 근거로 관람 구역 내 취재진의 노트북 반입을 제한했다. 분리형 렌즈를 포함한 카메라 및 모든 전문 촬영 장비 반입도 금지했다. 취재진에게도 관람 구역 프레스석에서의 휴대폰 촬영만 허용한 상황이다.
잡담 테러때문에 기자들 노트북도 못갖고 들어가게 막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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