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또 잔소리할라나하고 왔냐하고 안아주고 언넝 자 했눈데 아빠가 손 꼭 잡으면서 너태어나고 아빠가 맹세한게 있다고 죄짓고 살지말아야지 너는 아빠한테 빛이야 이러고 안아줬는데 안울라고 뭐야 감성적이네 언넝 자 이러구 아빠 엉덩이춤 추는거 두들겨서 보냈눈데 눈물나 열심히 살아야지
잡담 요즘 나 인생이 좀 힘든데 아빠가 술먹고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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