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는 새우젓에 너무 익숙해져있어서 스케치북 이런거 오프에서 들어본적없고 뭐 봐달라 해달라고 난리쳐본적도 없어서(당연함 항상 무수리자리만 감) 그냥 ㄹㅇ 최애 굿즈랑 휴대폰만 들고 서있었고 최애가 나한테 팬서비스하러왔는데 내가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얼굴만 보면서 오오.. 이러고잇으니까 뭐지?하는 표정으로 머쓱하게 혼자 하트날렸다가 손뽀뽀하고감 근데 나는 또 오오... 하고잇엇음
잡담 인필돌 처음 보러갓을때 서로 얼탔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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