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2년 전 김수현의 교제 사실 부인으로 고인은 자신의 존재를 부정당했고, 사고 수습 비용을 변제하는 과정에서 김수현의 소속사 측의 만행으로 또다시 피눈물을 흘렸다"라며 "골백번 사과해도 모자랄 판에 거꾸로 유족을 범법자로 몰아가고 있으니, 기가 막힐 따름"이라고 토로했다. 고인의 유족이 극단적 시도를 한 것도 벌써 여러 번이라고.
그는 마지막으로 "현재 대단히 심각한 상황. 유족을 비난하고 모독하는 행위를 즉각 멈춰달라"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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