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석 취재기자에 한정되는 현장 휴대폰 촬영 가이드라인을 살펴보면 관람 구역 내에서는 분리형 렌즈를 포함한 카메라 및 모든 전문 촬영 장비 반입이 금지되며, 휴대폰 촬영은 지정된 프레스석 내에서만 허용된다. 언론사 공식 채널에 공연을 라이브 스트리밍하거나 행사 전체를 게시할 수 없다.
관람 구역 외 공공구역에서는 '안전상의 이유'로 삼각대 및 고정 장비 설치를 허용하지 않았다. 공연 시작 후 라이브 스트리밍은 엄격히 금지되며 드론을 포함한 항공 촬영이 금지되고 위성 중계차, 방송 차량 진입도 허용되지 않는다. 해당 프레스 가이드라인을 살펴보면 문체부 및 서울시 취재단 대상 안내 사항으로도, 공연 시작 후 10분 동안만 촬영이 가능하다.
잡담 ㅂㅌ 공연 언론사도 10분만 촬영 허락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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