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나는 돌려받을 일도 없고 축하의 의미로 주고 못받아도 아쉬울거 없는 돈 주는게 맞다 싶어서ㅇㅇ그리고 찐친이면 집들이하고 애들 애기 낳고 그러면 자잘자잘한 선물 계속하게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