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내다가어차피 육휴들어갈건데, ㅇㅇ할건데~ 하는 맘으로 ㅎ..본인이 누구한테 받았다의 느낌이 아니라나도 그렇게 누구한테 당햇다 느낌으로그냥 그렇다는거나 기혼아님 축의금 내고있는중 결혼 예정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