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얘랑 꾸준히 연락하고 지낼거같고 예의 차리고 그러느라 줬는데 결혼하고 가정 생기니 그닥 친구 필요없는거 같고 이제 이 사람한텐 예의 안차려도 될거같고 그러니까 돈이 아까워진거지 대놓고 말하긴 뭐하니까 지 남편 팔고 아이 팔면서 이리저리 핑계대는거고
잡담 솔직히 경조사 안돌려주는거 그냥 돈이 아까워진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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