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테러 가능성에 대비해 오는 20일 오전 5시부터 22일 오전 1시까지 공연이 열리는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 역의 물품 보관함 운영을 중지한다고 17일 밝혔다. 운영 중지 시간 동안에는 신규 이용과 물품 회수 등 사용이 모두 제한된다.
물품 보관함 폐쇄 대상은 종각역(1호선), 시청역(1·2호선), 종로3가역(1·3·5호선), 을지로입구역(2호선), 안국역(3호선), 경복궁역(3호선), 광화문역(5호선), 서울역(1·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2·4·5호선), 명동역(4호선) 등 17개 역이다.
아니 자연재해 그자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