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다들 궁예라고 뭐라고 했지만
표독하게 혼자 9장 이상 쓸어가는 사람이
갑자기 이마트 지점한테 미안해서 등장해서
본인돈으로 90만원 결제해서 허공에 뿌린다고?
누가 본인을 찾은 것도 아니고 9장인지도 몰랐고
욕먹은거라고는 해당 지점밖에 없었는데
너무 앞뒤가 안맞잖음....
표독하게 혼자 9장 이상 쓸어가는 사람이
갑자기 이마트 지점한테 미안해서 등장해서
본인돈으로 90만원 결제해서 허공에 뿌린다고?
누가 본인을 찾은 것도 아니고 9장인지도 몰랐고
욕먹은거라고는 해당 지점밖에 없었는데
너무 앞뒤가 안맞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