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댓글에 사먹으란 사람은 없고 까는법 알려주는 사람만 있어 너무해
잡담 순천인인나 엄마가 고구마순 김치 담근다고 맨날 껍질까라함 https://theqoo.net/ktalk/4128515717 무명의 더쿠 | 23:03 | 조회 수 82 손가락에 물들고 난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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