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중순에 갔는데 너무 덥지 않아서 날씨도 좋았고
밥이 진짜 과장이 아니라 들어가는 집마다 맛있더라
나 입이 좀 짧은 편인데 코박고 먹음 엄빠가 놀람 ㅋㅋㅋ
투어도 나름 알차게 했다
순천만, 국가정원, 선암사, 낙안읍성, 순천드라마촬영장
이렇게 갔는데 다 좋았음 ㅋㅋㅋ
봄 되면 국가정원은 또 가고 싶어서 날짜 보는중..
밥이 진짜 과장이 아니라 들어가는 집마다 맛있더라
나 입이 좀 짧은 편인데 코박고 먹음 엄빠가 놀람 ㅋㅋㅋ
투어도 나름 알차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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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갔는데 다 좋았음 ㅋㅋㅋ
봄 되면 국가정원은 또 가고 싶어서 날짜 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