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편때는 걍 공내에서 돌 볼 수 밖에 없엇는데
마주치긴 싫어서 다른 게이트 벤치 가서 앉아있고 그랫단 말임
걍 멀리서 어 ㅇㅇ 왓네 바로 알아보고 시선 돌려 앉고 그랬는데
피곤해하는 건 멀리서도 걍 바로 느껴지던데..
공내에서도 계속 붙고 그런 거 진짜 웬만큼 뻔뻔한 거 아닌 이상 못 할 것 같앗슴ㅠㅠ
(뭐 매번 다 받아주는 돌이면 또 다른 얘기긴 하겠지만)
마주치긴 싫어서 다른 게이트 벤치 가서 앉아있고 그랫단 말임
걍 멀리서 어 ㅇㅇ 왓네 바로 알아보고 시선 돌려 앉고 그랬는데
피곤해하는 건 멀리서도 걍 바로 느껴지던데..
공내에서도 계속 붙고 그런 거 진짜 웬만큼 뻔뻔한 거 아닌 이상 못 할 것 같앗슴ㅠㅠ
(뭐 매번 다 받아주는 돌이면 또 다른 얘기긴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