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과 여러 이야기를 잘 알고 있어요.빠른 시일 내에 여러분을 다시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을게요.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보다 진심입니다. 항상 부족한 저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애정을 주셨던 엔진이었던 만큼 놀라고 걱정되는 마음들을 알기에 미안한 마음도 많이 듭니다. 그만큼 저를 아끼고 관심 있게 봐주셔서 드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태까지 엔진 여러분이 큰사랑 주셨던 것을 마음속에 새기고 달려가는 제가 되겠습니다. 엔진! 고맙고 사랑해요.
편지에 ㅈㄴ 분명하게 나와있음 지금까지 탈퇴멤중에 제일 명확하게 쓴거같은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