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조연배우가 (엄마 역할이셨음)
연기를 조오오오오온나 잘하고 노래가 좀 아쉬운 분이 계셨고
노래를 개잘하는데 연기는 쏘쏘이신 분이 계셨거든?
이전까진 당연히 2 선호지 하고 생각했는데 이때 이후로 생각 바뀜..
연기 잘하니까 상대 배우도 리액션이 달라져서..
극마다 배역마다 연기나 노래 중요도 다 다르다고 저 때부터 느낀듯ㅋㅋ
연기를 조오오오오온나 잘하고 노래가 좀 아쉬운 분이 계셨고
노래를 개잘하는데 연기는 쏘쏘이신 분이 계셨거든?
이전까진 당연히 2 선호지 하고 생각했는데 이때 이후로 생각 바뀜..
연기 잘하니까 상대 배우도 리액션이 달라져서..
극마다 배역마다 연기나 노래 중요도 다 다르다고 저 때부터 느낀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