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덱스콘으로 처음가서 반하고 이번에 두번째 참가하는 콘인데
이번앨범 제대로 못듣고 갔어도 노래랑 무대가 좋아서 너무 잘 즐기고옴 ㅠㅠ
하루살이 다운타운 비행 ㅜㅜ 이 세곡 너무 좋고 ㅋㅋㅋㅋㅋㅋ큐ㅠㅠ
내 주변은 특이하게 모녀사이거나 부부 가족단위들 있어서 신기했어 ㅋㅋㅋ
다들 넘 잘 즐기시는것 ㅋㅋㅋ 옆에 따님이랑 오신 어머님이 주먹쥐고 흔드시고 박수 열심히 치셔서 귀여우셨어 ㅋㅋ 팬들 매너도 대부분 넘 좋아서 쾌적하게 봄 ㅠ
(다만 뒤에서 향수 개찐한분땜에 마스크씀 ㅠㅠ 그거 뚫고 들어오더라)
안녕이란 말도 함께 이거 불러줄지 몰랐는데 불러줘서 넘 고마웠다 ㅠㅠㅠㅠ
응원봉 하도 흔들어서 팔아프지만 행복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