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많이 웃다옴ㅋㅋㅋ
영케이가 넘어가는 구간마다 스무스하게 진행을 잘하고 사이사이 도운 원필이 얘기하는 것도 너무 재밌었어ㅋㅋ
원필이 마지막이라고 말하기 싫어서 마이크 안 나오는 척 하니까 영케이가 도운씨 부르길래 도운이 시키려나보다 했는데 원필씨한테 마이크 주래서 개터짐ㅋㅋ
관객들이랑 티키타카 잘되고 재밌더라ㅋㅋ
그리고 지방공연이라고 멤버들 다들 어설픈 사투리 계속 열심히 쓰는 게 귀엽고 보기 좋았고
그리고 노래 너무 좋고 라이브 너무 좋고 엄청 뛰놀다 왔는데
개취로 발라드구간들 노래들이 너무 좋았어..!
가까운 곳에서 해서 다녀온 건데 재밌어서 내년에도 오면 또 가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