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옆에 아웃백 잇엇은데
거기서 밥 먹고 그냥 룰루랄라 덕수궁쪽으로
지나가고 잇엇거든
근데 사람들 순식간에 몰리고 밀리니까
진짜 답 없더라 존무
널널한 데 잇엇는데 순식간에 확 몰리는데 진ㅋ자 무서움
친구 구두 장식 떨어지고 나 위에 속옷 와이어 터짐
신발 엉망진창은 말도 못하고
그날만 생각하면 아직도 무서워
거기서 밥 먹고 그냥 룰루랄라 덕수궁쪽으로
지나가고 잇엇거든
근데 사람들 순식간에 몰리고 밀리니까
진짜 답 없더라 존무
널널한 데 잇엇는데 순식간에 확 몰리는데 진ㅋ자 무서움
친구 구두 장식 떨어지고 나 위에 속옷 와이어 터짐
신발 엉망진창은 말도 못하고
그날만 생각하면 아직도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