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되면서도 이해 안됐던 선택이었던게 ㅎㅅ이 제일 잘하기도 하고 회사가 ㅎㅅ 스타일에 맞게 곡을 꾸려가는 거 같아서 그런 점에선 이해가 됐는데 오히려 ㅎㅅ한테 너무 많이 몰다보니까 다른 애들은 불러볼 기회조차 잘 안주는 거 같아서 좀 이해가 안됐음 뭐 그룹이라는게 원래 각자 할일이 있는거라지만 결국 다같이 늘기 위해선 나머지멤버들도 이것저것 해볼 기회는 있었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파트 재분배 된 거 보니까 다들 쪼개서 가져갔길래 이번일 계기로 그룹이 다시 시작하는 거 같아서 신기하다 멤버들 각각의 강점이 있는데 잘 안살려준다고 생각했었어서 다음앨범은 진짜 기대됨...
잡담 ㅇㅎㅇㅍ ㅎㅅ 파트 많았던거 덕질할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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