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평범한? 집안이였는데 엄청 잘사는척 하고 아빠가 연예인 누구랑 친해서 아이돌대기실 들어가서 인사한다 어쩌구 니트 몇십만원 주고 샀는데 맘에안들어서 버렸다 이러고 자기네 집에 기사있다 하고 엄마자랑 엄청 하면서 너무 예뻐서 파티 모임같은데 가면 피곤하다는둥 막 그런얘기 맨날 했단말이야 근데 언제한번 비오는 날이였나 어머니가 학교에 걔 데리러왔는데 진짜 걍 얼평이아니라 평범한 아주머니셨음 그냥 평범하게 추리닝 입고 딸 데리러오셨는데 무명아! 이러니까 우리 앞에서는 모른척 반에 같이 들어왔단말임 근데 혼자 밖에나가서 엄마한테 왜 말도안하고 학교 왔냐고 엄청 승질냄ㅜㅜ
잡담 옛날에 우리반에도 허언증있었는데 좀 불쌍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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