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까지? 이런 분야에서도?
이럴 정도로...
상상이상이더라
뭔가 여미새 남자들은 너무 흔하고 어찌보면 디폴트처럼 생각되니까 목격해도 놀랍진 않은데
남미새 여자들, 오로지 그냥 남자에 환장해서 내가 이런 남자랑도 사귀어 봤다고 포켓몬카드 수집하듯 연애에 목매는 사람 많더라
딱히 그런 쪽에 관심 안 둬서 몰랐을 뿐 알고보면 남자든 여자든 이성에 미쳐서 사는 사람이 많더라고
알콩달콩한 연애, 이런 개념이 아니라 그냥 말 그대로 여자 그 자체, 남자 그 자체에 집착적으로 생각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