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날때까지 다인실에 있기로 했는데 내 앞에 지적장애인 젊은 여성분이 계속 소리 지르고 남간 오라고 빽빽 난리치는거보니까 화나서 돌아버릴거같아… ㅠㅠ 어제 다인실 쓰는 다른 환자가 참다참다 안되겠는지 보호자한테 엄청 화냈거든 근데 원래같았으면 동정심 들었을거같은데 어젠 속시원하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음.. 그리고 지금 몸무게 잰다고 깨웠는데 남간 오라고 난리치는거 보니까 진짜 쌍욕하고 싶어잠 ㅠ 제정신이 아닌듯 너무 화가나ㅠㅠㅠㅠㅠㅠ
잡담 사람이 아프니까 이해심이 부족해지는거같음.. 1인실 자리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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