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너무 귀엽고 좋긴 좋거든? 근데 스케줄이 있는데 내가 실시간으로 못달리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 내가 놓치는거 있을까봐 신경쓰여서 항상 실시간으로 달리는데 이 자체가 너무 압박감이 듦...
근데 또 포기는 못하겠어서 걍 스케줄이 없으면 좋겠다 라는 이상한 생각도 함.. 복습할 게 아예 없어지니까ㅜㅜ
약간 강박? 이런 게 있는거 같음ㅠ
컴백하면 당연히 좋음!!근데 그 많은 스케줄을 달리고 복습해야 할 미래의 나에 대해 스트레스가 진작에 쌓여있음
근데 또 라이트 하게는 못 파는 성격이라 너모 힘듦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