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대청소하다가 책상 밑에서 엄지손가락 2개 크기 바선생 나와서 일단 발을 씻자로 죽여버린다음 주울 생각이 아득해서 거품으로 바다 만든다음 침대 올라가서 낮잠 잠 개꿀잠 5시간 때리고 일어나보니 거품 다 꺼져서 바- 시체가 보이길래 어떻게 집 버릴까? 하고 케톡에 물어봄 ㅅㅂ
잡담 나 스스로 ㅈㄴ 회피충인거 알게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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