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오들오들 떠는지 모르겠음 마라탕 탕후루 먹고 중국 가서 살겠다고 설치는 사람이 있길 한 것도 아니고 일본 문화 개방 때도 걱정했지만 결과는 반대였는데 마라탕 정도는 아직 꽤 남아있긴 하지만 탕후루 이제 파는데도 없어